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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3천원의 행복 (Feat.미니트리) 다이소 3천원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기 처음에 다이소 구경갔다가 매장 안이 전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모습을 보고 아~ 겨울~ 크리스마스구나~ 싶었다. 그러다 친구가 그냥 사준다길래 덥석 물고 온 미니트리 아니 정말.. 별 기대 안했는데 이게 뭐라고 .. 볼때마다 기분이 좋다. 작은 공간 저 미니트리가 왜이렇게 이쁜건지- 은근 저 털로된 트리 장식들도 정말 귀엽다. 전체적으로 유리,거울로 되어있어서 더 이쁜 듯 소소한 행복이지 피아노 위에 작은 공간에 놓아두니 세상에 더 이쁘네 기분 좋다~ 자세히 보면 좀 어설프게 완성도가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3천원에 이정도 감성이면... 소소한 행복이 이런거지 뭐~ 2022. 11. 17.
서울역 안 혼밥하기 좋은 곳 TOP3 서울역 여행하는 기분을 만끽하는 곳 어릴 적 추억 때문인지 이상하게 KTX나 기차 타기 전 항상 든든하게 챙겨 먹었던 밥들이 그렇게 맛있었다. 식당뿐 아니라, 푸드코트까지 생겨 이제 더 선택의 폭이 넓어졌지만 내가 자주 가는 서울역 안 혼밥 하기 좋은 곳 TOP3 사실 위치상 짐을 가지고 가기 딱 좋아서 자주 가게되는 곳이다. 무거운 짐 들고 위층으로 올라가 식당 찾기가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다. 서울 돈가스 내 최애 메뉴. 어딜 가든 중간 평점 이상은 가는 돈가스 돈가스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푸드코트와 가격차이도 별로 안 나서 매장에서 먹는 돈가스를 먹는 편이다. 돈가스뿐 아니라 가락국수, 맨발도 잘 나가는 메뉴 중 하나 역시 역 근처 식당이라 그런지, 모든 메뉴가 정말 빨리 나온다. 방금 나온 따뜻한.. 2022. 11. 14.
여행은 늘 설레는 법 아침 일찍 서울역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캐리어에 짐도 싸고 양손 무겁게 하고 여행을 간다. 아니, 여행이라기 보단 출장이다. (어쨌든 일은 하니까) 재택근무하면서 이런 출장도 여행처런 느껴진다. 서울역 가는 버스를 타면서 오전에 버스를 타는 것도 오랜만이다. 다양한 사람들을 구경하며 가는데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정거장을 놓칠까 창밖을 계속 바라보고 있는 외국인. (내가 외국에서 대중교통을 탈 때도 저런 모습이었을까) 열심히 필기하며 공부 중이신 나이 지긋한 어르신. (무얼 공부하고 계시는 걸까..?) 좋아하시는 노래를 가사에 맞게 흥얼거리시는 할아버지. (신나는 노래 들으시네) 서울역에 도착하면서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참 많다. 다들 어디로 가시는 걸까. 캐리어를 끌고 허기진 배를 채우러 여기저기 돌아다.. 2022. 11. 9.
여성 숏패딩 둘러보기 (feat.뉴발란스,나이키,아이더) 주말 동안 스포츠 브랜드 둘러보니 숏 패딩이 유행이긴 한가보다. 운동화 사러 갔다가 패딩만 잔뜩 구경하고 온 날이다. 그러다가 한눈에 반한 뉴발란스 숏패딩 사진 하나 화사한 화이트 계열 여성 숏패딩 뉴발란스뿐 아니라 다른 브랜드에서도 화이트 계열의 숏 패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겨울에 화이트 계열 옷이 정말 이뻐 보이는데, 눈의 빛 반사와 옷이 화사함을 한 층 더해주기 때문 아닐까. 귀여운 이미지의 숏 패딩이 캐주얼하면서 힙한 느낌까지... 평소 화이트 계열 옷 구입을 고민했다면 숏 패딩으로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다양한 컬러감의 숏패딩 화이트 계열 숏패딩 사이에서 자신만의 컬러감을 내뿜는 디자인도 있었다. 아이더 제품은 아이더 특유의 특징을 정말 잘 살린 숏 패딩이다. 뒤에 달린 모자까지 누가 봐도.. 2022. 11. 7.
티스토리 start 나의 기록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recored on everyday matters 아직 어색하지만 매일 사용하면 티스토리도 익숙해 지겠지 뭐 2022.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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