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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기록

다이소 3천원의 행복 (Feat.미니트리)

by 메가홀리 2022. 11. 17.

다이소 3천원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기

처음에 다이소 구경갔다가 매장 안이 전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모습을 보고

아~ 겨울~ 크리스마스구나~ 싶었다.

 

그러다 친구가 그냥 사준다길래 덥석 물고 온 미니트리

 

아니 정말.. 별 기대 안했는데

이게 뭐라고 .. 볼때마다 기분이 좋다. 

작은 공간 저 미니트리가 왜이렇게 이쁜건지-

은근 저 털로된 트리 장식들도 정말 귀엽다.

 

전체적으로 유리,거울로 되어있어서 더 이쁜 듯

 

소소한 행복이지 

피아노 위에 작은 공간에 놓아두니 세상에 더 이쁘네

기분 좋다~ 

자세히 보면 좀 어설프게 완성도가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3천원에 이정도 감성이면... 소소한 행복이 이런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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